'강철부대2'/사진 제공=채널A
'강철부대2'/사진 제공=채널A


강철부대원들이 한 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대결로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다.

4일 채널A와 ENA채널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2’ 측은 더욱 강력해진 강철부대원들의 승부욕과 예능감이 담긴 ‘강철부대2 전우회’ 2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강철부대 전우회’ 2회에서는 지난회에 이어 ‘작전명 : 선배가 쏜다’ 3라운드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강철부대원들의 불꽃 튀는 ‘연합 피구 대장전’과 ‘도전 강철벨’이 예고된 가운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특히 ‘연합 피구 대장전’에서는 SDT(군사경찰특임대)와 SSU(해군 해난구조전대)가 한 팀을 이룬 가운데 707(제707특수임무단),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와 한판 승부를 벌인다. 강철부대원들은 온 힘을 다해 공을 던지는가 하면 던지는 족족 모든 공을 잡아내는 슈퍼 플레이를 선보인다고 해 과연 최후의 승자는 어떤 팀이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어지는 ‘강철인의 밤’에서는 ‘도전 강철벨’이 진행된다. 강철부대원들은 ‘선임으로 만났을 때 최악의 대원은?’, ‘가장 잘생긴 대원은?’ 등 질문에 대해 흥미진진한 답을 적어간다. 그뿐만 아니라 ‘하체 힘이 가장 센 대원?’이라는 질문과 함께 즉석에서 허벅지 씨름을 겨룬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대망의 마지막 방송 ‘강철부대 전우회’ 2회는 오는 7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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