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많은 동생
"밥 사주기로 했다"
이선균과 깜짝 내기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김성오가 설경구, 이선균과 웃음 케미를 터트린다.

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3회에서는 대배우들과 입담 넘치는 티키타카를 과시한 김성오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김성오는 영화 '킹메이커' 배우들과 함께 잡지 촬영 스케줄에 나선다. 배우 설경구, 이선균부터 전배수, 서은수까지 한 자리에 모인 이날 현장에서는 내내 웃음이 터져 나왔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특히, 김성오는 설경구와 이선균 앞에서 넉살 좋고 애교 많은 동생으로 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설경구에게 다가가 "선균이 형은 저 밥 사주기로 했어요"라고 능청을 떠는 김성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대한 설경구의 센스 넘치는 한마디도 빅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김성오는 이선균과 깜짝 내기를 펼친 일화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김성오는 "선균이 형과 '이것' 투표를 해서 내가 이겼다"라고 전해 내기의 정체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쉴 틈 없이 웃음 버튼을 자극한 김성오와 배우들은 카메라가 돌아가자 웃음기를 거두고 포스 넘치는 카리스마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김성오와 '킹메이커' 배우들의 놀라운 하루는 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83회에서 방송된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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