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까지 정복
정4품 정의균 역
특유의 카리스마 예고
하도권 / 사진 = 935엔터테인먼트 제공
하도권 / 사진 = 935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하도권이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극본 박필주 연출 유영은)에 출연한다.

극 중 하도권은 정 4품의 내관 상전 정의균 역할로 분하여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극의 주춧돌 역할을 선보일 예정이다.

'붉은 단심'은 반정으로 왕이 된 선종, 그 뒤를 이어 조선의 왕이 된 이태(이준 분)의 이야기를 다룬 픽션 사극이다.

하도권이 출연하며 탄탄한 라인업을 확정한 '붉은 단심'은 이준, 강한나, 장혁 등 내로라 할 존재감을 가진 배우들의 출연과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암투가 난무하는 조선 시대 궁중의 로맨스와 정쟁을 그려내 대세 배우들과의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을 계획이다.

진지한 눈빛과 중저음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배우인 만큼 과연 이번 작품에서 어떻게 빛을 발하며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 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하도권이 출연하는 '붉은 단심'은 2022년 상반기 KBS 2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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