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복이랑 데이트. 집에 있으면 더 힘드니까. 주말이면 어디든 나가는.. 우리들"이라며 운을 띄웠다.

이어 "봄옷 입고 나가서 뭔가 기분전화 돼 남편이 사진 많이 찍어줬는데 복이 코디는 스스로 한거여요. 절대 포기 못하는 저 빨간 구두도"라 전했다.

또 "오늘은 복이 인생 처음으로 까투리 뮤지컬 보았어요. 뽀로로 친구들에 이어 콩순이 친구들에 이어 저 이제 까투리 4형제 이름 다 알아요. 다음은… 시크릿 쥬쥬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4월 비 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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