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주진모가 반한 '의사계 김태희'…지성·미모 겸비했네


배우 주진모 아내 겸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민혜연은 지난 20일 "드디어 퇴근!!!! 모두 해피한 설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신이 운영 중인 병원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민혜연은 순백의 니트를 입고 미소를 지으며 미모를 자랑 중이다.

민혜연은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다. 그는 현재 청담동에서 의원을 운영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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