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공효진
/사진 = 공효진


배우 공효진이 놀라운 패션 소화력을 선보였다.

공효진은 20일 벽돌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공효진은 붉은색 패딩에 니트 재질의 보라색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날씨 참"이라고 적었다.

공효진은 지난해 10월 10세 연하 가수 케빈오와 미국에서 결혼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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