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공유 인스타그램
사진= 공유 인스타그램


배우 공유가 이무생을 '사이코패스'라고 소개했다,

공유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정우성, 이무생, 배두나와 함께한 공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유는 한명씩 멘트를 달며 소개했다. 특히 이무생은 '사이코패스'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무생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살인마 '강영천' 역을 완벽 소화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공유는 2021년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에 출연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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