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벤, 건강에 적신호 켜졌다 "잠 못자고 후각도 잃어"


가수 벤이 감기로 고생중이다.

최근 벤은 "감기걸린지 좀 됐는데 약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코막히고 코흘리고 오늘은 심지어 후각도 잃었다 왜이래 괴로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모자까지 뒤집어 쓰고 추위를 이겨내는 모습.

벤은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 후 지난해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7월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벤의 2세는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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