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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도박·댕기열 논란' 신정환, 배우 복귀 NO "가벼운 마음으로"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근황을 전했다.

신정환은 6일 "오늘부터 매주 금욜마다 한편씩 몇 번(?) 업로드 예정이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푹 쉬고 있는 저에게 제의가 들어왔을 때 첨 해보는 독특한 스토리와 캐릭터여서 망설임 없이 참여했고요"라고 덧붙였다.

신정환은 "출연&스태프들과 재밌게 촬영했습니다. 배우로 진출까지는 절대 아니니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그럼 굿 주말요!!"라고 전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곡동 블루스'가 공개됐다. 해당 웹드라마에는 신정환이 출연한다. 신정환은 노래방 실장 역을 맡았다.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기소 돼 징역 8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원정 도박 사실을 숨기기 위해 필리핀에서 뎅기열에 걸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뎅기열에 걸린 것이 거짓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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