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묶어서 미안해" 류이서, 결혼 3년차 주부의 ♥전진 내조…알찬 밥상


류이서가 남편 전진을 내조했다.

류이서 30일 "미안해 닭아. 그래도 우리 지니에게 힘을 주렴", "다리 묶어서 미안해"라며 밥상 사진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압력솥에 삼계탕을 끓였다. 류이서의 정성스런 밥상 차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날 콘서트를 하는 전진을 위해 류이서는 "울 여보 화이팅"이라며 응원했다.

가수 전진과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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