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똥별이 바라보기...행복한 일상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제이쓴은 개인 계정에 멘트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제이쓴은 모빌 아래에서 장난감을 물고 옹알거리고 있는 준범 군의 모습이 귀여움을 안겼다.

한편 제이쓴은 방송인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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