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김성은, 딸·아들과 함께 키즈카페서 불태운 6시간 "열정 쏟았다"


배우 김성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김성은은 지난 27일 "와 키즈카페에서 5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밖에서 대기도 한 시간 했으니 거의 6시간을 열정을 쏟았다!!"고 덧붙였다.

김성은은 "처음엔 엄마만 찾고 적응 못하던 재하가 나중엔 너무 신나게 놀아서 뿌듯!!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다 같이 잘 노는 윤하는 정말 최고! 오늘 너무 즐거웠어용 언니들!!"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과 딸 윤하의 모습이 담겼다. 김성은은 딸 윤하, 아들 재하를 위해 키즈 카페에 방문했다. 열정적으로 키즈카페에서 시간을 보낸 모습이 돋보인다.

김성은은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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