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전현무·차예련이 찍어준 우수상 영광의 주인공…"행복한 2022년"


가수 이찬원이 '2022 KBS 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이찬원, 전현무·차예련이 찍어준 우수상 영광의 주인공…"행복한 2022년"
이찬원은 지난 25일 "KBS 연예대상 우수상 정말 감사합니다!! 불후의 명곡 그리고 신상 출시 편스토랑과 함께해서 정말 행복한 2022년이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2023년에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진 찍어주신 현무 형 그리고 예련 누나 감사합니당! ♥♥♥♥♥ #kbs연예대상 #우수상 #불후의명곡 #편스토랑"이라고 덧붙였다.
이찬원, 전현무·차예련이 찍어준 우수상 영광의 주인공…"행복한 2022년"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전현무와 차예련이 찍어줬다. 이찬원은 '2022 KBS 연예대상'에서 우수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찬원은 '불후의 명곡', '신상 출시 편스토랑', '톡파원 25시' 등에 출연 중이다.
이찬원, 전현무·차예련이 찍어준 우수상 영광의 주인공…"행복한 2022년"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