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애엄마' 이다은, 이젠 뼈가 시릴 나이 "방한용품 중요해지는 나이"


이다은이 추위를 호소했다.

이다은은 21일 "올해 처음 장갑을 사 봄. 이제 방한용품이 중요해지는 나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은은 구입한 베이지색 장갑을 손에 끼고 있다. 장갑으로 몸에 온기를 더하는 것. 부쩍 추워진 날씨에 추위를 호소하고 있다.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윤남기와 이다은은 혼인신고를 마치고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윤남기는 1985년생, 이다은은 1989년생으로, 둘은 4살 차이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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