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 '솔트배' 만났다…소금 뿌리기 퍼포먼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 전에 진출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즐긴 가운데, 손흥민과 식당 셰프의 누스레트 괵체의 모습이 공개됐다.

누스레트 괵체는 지난 4일 손흥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누스레트 괵체는 소금을 뿌리는 퍼포먼스로 유명한 셰프. 이에 솔트 배라고 불리는 인물이다.

누스레트 괵체는 손흥민의 SNS ID를 태그하며 태극기 이모지를 남기기도. 또한 손흥민은 누스레트 괵체 앞에서 소금을 뿌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손흥민은 누스레트 괵체의 SNS를 팔로우 하기도.

한편 오는 6일 오전 4시(한국 시각) 한국 대표팀은 브라질과 16강전을 치른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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