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사격 국대19위' 김민경, 유재석 마저 꺾었다…브랜드 평판 당당한 1위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22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김민경 2위 유재석 3위 안정환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11월 3일부터 2022년 12월 3일까지의 예능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45,816,83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했다. 지난 11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42,004,101개와 비교하면 9.08%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에디터가 참여한 브랜드모니터분석와 한국브랜드포럼에서 분석한 브랜드가치평가도 포함했다.

2022년 12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김민경, 유재석, 안정환, 김종국, 박명수, 김구라, 김신영, 전현무, 이상민, 강호동, 김종민, 서장훈, 김준호, 탁재훈, 하하, 김성주, 홍현희, 송지효, 신동엽, 이경규, 김희철, 조세호, 김동현, 박나래, 김영철, 이국주, 이수근, 박미선, 김숙, 정형돈 순으로 분석됐다.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김민경 브랜드는 참여지수 798,703 미디어지수 513,950 소통지수 1,438,590 커뮤니티지수 1,207,27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958,518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674,527과 비교하면 486.86% 상승했다.

2위,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345,462 미디어지수 498,052 소통지수 779,470 커뮤니티지수 1,131,0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53,987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968,744와 비교하면 39.89% 상승했다.

3위, 안정환 브랜드는 참여지수 356,710 미디어지수 355,678 소통지수 290,037 커뮤니티지수 939,44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41,867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946,900과 비교하면 105.08% 상승했다.

4위, 김종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239,660 미디어지수 249,235 소통지수 367,996 커뮤니티지수 815,45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72,345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582,159와 비교하면 5.70% 상승했다.

5위, 박명수 브랜드는 참여지수 124,712 미디어지수 224,380 소통지수 339,211 커뮤니티지수 720,56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08,867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098,418과 비교하면 28.26%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2022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김민경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예능 방송인 카테고리 분석을 해보니 지난 11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42,004,101개와 비교하면 9.08%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8.49% 상승, 브랜드 이슈 8.32% 하락, 브랜드 소통 12.21% 상승, 브랜드 확산 16.35% 상승했다." 라고 평판 분석을 했다.

이어 "예능방송인 2022년 12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김민경 브랜드는 링크분석을 보면 '도전하다, 출전하다, 공개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국가대표, 맛있는 녀석들, 사격'이 높게 분석됐다. 김민경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80.19%로 분석됐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이번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예능방송인 50명인 김민경, 유재석, 안정환, 김종국, 박명수, 김구라, 김신영, 전현무, 이상민, 강호동, 김종민, 서장훈, 김준호, 탁재훈, 하하, 김성주, 홍현희, 송지효, 신동엽, 이경규, 김희철, 조세호, 김동현, 박나래, 김영철, 이국주, 이수근, 박미선, 김숙, 정형돈, 배성재, 이천수, 노홍철, 정준하, 양세형, 이영자, 은지원, 차태현, 장도연, 송은이, 지석진, 신봉선, 김국진, 김준현, 문세윤, 김용만, 데프콘, 양세찬, 임원희, 현주엽 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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