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아들' 토니안, 母 77번째 생신 선물로 해외여행 "못난 아들"


가수 토니안이 어머니를 모시고 첫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45세 아들' 토니안, 母 77번째 생신 선물로 해외여행 "못난 아들"
토니안은 25일 "사랑하는 울 엄마 이옥진 여사님의 77번째 생신을 맞이하여 어머니와 지인분들 모시고 첫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45세 아들' 토니안, 母 77번째 생신 선물로 해외여행 "못난 아들"
해시태그로 '첫 해외여행', '행복한 시간', '못난 아들'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45세 아들' 토니안, 母 77번째 생신 선물로 해외여행 "못난 아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토니안과 그의 어머니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싱가포르의 야경을 배경 삼아 인증 사진을 찍었다.
'45세 아들' 토니안, 母 77번째 생신 선물로 해외여행 "못난 아들"
토니안과 그의 어머니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