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입술 쭉 내밀고 볼 하트…37세 나이 잊은 귀여움


배우 전소민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전소민, 입술 쭉 내밀고 볼 하트…37세 나이 잊은 귀여움
전소민은 25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전소민, 입술 쭉 내밀고 볼 하트…37세 나이 잊은 귀여움
전소민은 흰 셔츠에 찢어진 청바지, 노란색 베스트를 착용한 모습. 그는 긴 머리를 휘날리며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전소민은 볼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귀여움을 뽐냈다.
전소민, 입술 쭉 내밀고 볼 하트…37세 나이 잊은 귀여움
전소민은 현재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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