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마이큐 그림까지…한달 빠르게 즐긴 크리스마스 분위기


방송인 김나영이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했다.

김나영은 24일 "그림 보고 밥먹고 (생맥주도 꼭 마시고) 나와서 회현역 지하쇼핑센터 2번 출구 (서울중앙우체국앞!) 앞에서 전광판 구경하는 완벽한 연말 나들이 코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중구 소공로에 위치한 백화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나영의 뒤로는 화려한 백화점 외관 장식이 돋보인다.

'매지컬 윈터 판타지'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돋보여 시선을 끈다. 김나영은 한달 앞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겼다.

김나영은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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