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혼전 임신' 이재은, 43세에 득녀…딸 이름은 김태리 "최고의 선물"


배우 이재은이 출산했다.

이재은은 22일 "김태리! 넌 내꺼 중에 최고! 최고의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빠는 얼마나 좋았으면 네가 태어나자마자 출생 신고부터 했다니.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나 고마워"고 덧붙였다.

이재은은 "우리 태리 지금처럼 건강하게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이재은은 결혼 11년 만인 2017년 이혼했다. 그는 올해 4월 재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한 번에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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