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공연 기념 '中팬클럽 대륙 스케일 응원'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공연을 기념해 '중국 팬클럽'이 국내 지상파 TV광고를 진행하며 '최고', '최강'의 초특급 응원을 펼친다.

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오는 20일(현지시각)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르는 영예를 안은 정국을 응원하기 위해 당일 지상파 TV광고 서포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국 차이나'는 국내 TV 채널 SBS에서 개막식 공연 전, 후로 정국의 TV광고를 송출시킨다고 설명하며 막강 팬 파워를 자랑했고 "이번 광고로 많은 사람들이 정국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최고', '최강'의 응원이 되길 바란다" 라고 염원했다.
방탄소년단 정국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공연 기념 '中팬클럽 대륙 스케일 응원'
또 "이렇게 뜨겁고 영광스러운 무대에 어울리는 사람은 정국 밖에 없으며, 중국 팬들과 함께 최고의 응원을 보내 더욱 빛나는 그의 미래를 같이 맞이할 것이다" 라고 열혈 팬심을 드러냈다.

특히, 해당 광고 서포트는 전세계 폭발적 관심이 쏠리는 월드컵 생중계라는 황금 시간대에 송출된다는 점에 그 비용 또한 엄청날 것으로 보여 아낌 없는 '정국 차이나'의 애정을 엿보게 했다.

이에 "헐 대박 월드컵 생방송 광고는 상상도 못했음" "와 대박이다 평소 광고비랑 비교가 안될텐데 대단하다" "월드컵 황금 시간 광고라는 게 그냥 어나더 클라스" "중국 팬들

앞서 '정국 차이나'는 올해 9월 1일 국내 최대 음악 전문 TV 채널 엠넷(Mnet) 프로그램 전체에서 정국의 트리거(팝업) 생일 광고 등을 진행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 정국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공연 기념 '中팬클럽 대륙 스케일 응원'
이와 함께 '정국 차이나'는 지난 6월 '옛 투 컴'(Yet To Come) 컴백 기념으로 KBS 뮤직뱅크와 SBS 인기가요에서 정국의 음악 방송 TV광고 영상을 송출했다.

더불어 지난 4월에는 '제64회 그래미 어워즈' 수상 후보와 퍼포머로 오르는 영광을 축하하기 위해 시상식이 방송된 엠넷(Mnet)에서 정국의 TV 광고를, 2021년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에서 '버터'(Butter) 컴백 무대를 기념한 정국의 TV 광고를, 2020년 JTBC '인더숲 BTS편' 정국의 전회차 TV 광고를, 2019 KBS 가요대축제에서 정국의 TV 광고를, 2018년 연말에는 MBC ‘가요대제전’ 중 3차례와 2019년 1월 1일 MBC '방송연예대상' 및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총 3차례 정국의 TV 광고도 진행하는 등 매년 한결 같이 그의 행보를 함께 하며 비교 불가한 사랑과 정성을 쏟아오고 있다.

앞서 '정국 차이나'는 2022년 9월 1일 정국의 생일을 맞이해 세계 각국에서 24차에 달하는 역대급 서포트들을 끝없이 진행하기도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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