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건강미 넘치는 에너제틱한 스타 1위.. 월드컵 홍보대사에 딱


방탄소년단(BTS) 뷔가 '월드컵 홍보대사에 어울리는 에너제틱한' 스타 1위에 등극했다.



뷔는 익사이팅 디시에서 진행된 '2022 카타르 월드컵 홍보대사에 어울리는 에너제틱한 스타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1월 6일부터 11월 12일까지 진행된 이 투표에서 뷔는 총 6,219표 중 5,437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득표율을 뽐냈다.



뷔의 매력으로는 '건강미'가 84%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빛나는', '뛰어나다', ‘멋있다’ 등의 뷔를 연상 짓게 만드는 단어들이 뒤를 이었다.

방탄소년단 뷔, 건강미 넘치는 에너제틱한 스타 1위.. 월드컵 홍보대사에 딱
뷔의 건강미와 뛰어난 운동신경, 그리고 뷔의 막강한 브랜드 파워는 월드컵 홍보대사에 손색이 없다.



뷔는 탁구, 테니스, 다이빙, 승마, 보드, 농구, 달리기, 씨름, 유도 등 다양한 종목에서 특출난 실력을 갖추고 있는 만능 스포츠맨으로 유명하다.

SBS 모닝와이드에서 선정한 '올림픽에 출전시키고 싶은 스타'에 뽑히며 뛰어난 운동신경과 우월한 신체조건에서 나오는 탁월한 운동능력을 조명 받았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는 "축구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을 하나로 묶는 힘을 지녔고, 그래서 월드컵엔 장애가 없다"고 밝혔다. ‘김스치면 인연’ 애칭처럼 핵인싸의 면모로 친화력 갑인 뷔의 인성도 축구를 통해 세계가 하나가 되는 스포츠 정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뷔는 구글에서 데뷔 이래 가장 많이 언급된 K팝 스타로 등극했으며, 지난 2021년, 2022년 상반기에는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아시아 셀럽’으로 선정돼 글로벌한 인기와 존재감을 입증했다.



또한 뷔는 대중을 사로잡아 품절을 부르는 최고의 광고 모델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MZ 세대에게 홍보 효과가 막강한 인스타그램에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전 세계 및 한국, 미국의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톱1000’에서 뷔는 한국 셀럽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뷔의 인스타그램 한 개당 포스팅 비용은 세계 최고액인 11억(81만 4000달러)으로 평가받으며 막강한 파급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와 같이 뷔의 에너제틱한 스포츠 사랑뿐만 아니라, 세계 최정상급의 화제성을 불러일으키는 뷔의 막강한 브랜드 파워, 가치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하기에 완벽한 조건이다.



투표 결과를 본 팬들은 “홍보요정 김태형! 월드컵 홍보대사도 엄청 잘할 듯”, “월드컵 관계자님, 여기예요 여기! 최고의 홍보대사 김태형 모셔가세요”, “우리 태형이 축구도 엄청 잘 하겠지? 벌써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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