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이재시, 16살인데 탕웨이 닮은꼴…중학생의 완성형 비주얼


이동국 딸 이재시가 남다른 아우라를 드러냈다.

11일 이재시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시는 한층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하며 몽환적인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해 팬심을 저격했다. 그는 8등신 비율을 자랑, 아빠 이동국도 곧 따라잡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높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