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좋아"…이다은, ♥윤남기 덕분에 겨울 오는데도 "추워서 좋았던 오늘"


"핑크 좋아"…이다은, ♥윤남기 덕분에 겨울 오는데도 "추워서 좋았던 오늘"
"핑크 좋아"…이다은, ♥윤남기 덕분에 겨울 오는데도 "추워서 좋았던 오늘"
"핑크 좋아"…이다은, ♥윤남기 덕분에 겨울 오는데도 "추워서 좋았던 오늘"
"핑크 좋아"…이다은, ♥윤남기 덕분에 겨울 오는데도 "추워서 좋았던 오늘"
이다은, 윤남기가 카페 데이트를 했다.

이다은은 26일 "추워서 좋았던 오늘.. 핑크 좋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다은은 윤남기와 카페를 찾은 모습. 핑크색 니트에 롱스커트를 입고 핑크색 가방을 들었다. 두 사람은 티타임을 가지며 즐겁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윤남기는 "1등"이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다은은 "고마워요"라며 웃었다.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윤남기와 이다은은 혼인신고를 마치고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유세윤, 축가는 존박이 맡았다. 이혜영, 이지혜 등 '돌싱글즈2'의 또 다른 MC들도 하객으로 참석해 축하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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