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랙핑크 지수 인스타그램
/사진=블랙핑크 지수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월드 투어 첫 시작인 서울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지수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행복했던 콘서트의 기억들♥♥ 더욱더 힘 받고 투어를 갈 수 있을 거 같아서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쉬운 점도 힘든 점도 많았지만 끝나고 나니 다 행복한 추억으로 남는 게 모두 블링크 덕분인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지수는 "이번 콘서트는 정말 고생해주신 분들이 많은데 좋은 추억 남을 수 있게 함께 힘써준 모든 스태프 정말 너무 사랑하고 우리 블핑 멤버들도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잘 다녀올게요. 블링크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지수는 팬들이 보낸 쌀 화환 현수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10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SEOUL'을 개최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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