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평대 한옥집 사모님' 한다감, 명품 D사 스카프 두르고 통 큰 선물[TEN★]


배우 한다감과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친분을 자랑했다.

최근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날 때마다 맨번 오라비 밥 사주는 국가 대표 와이프 ㅋㅋㅋㅋㅋ 한다감ㅋ 오빠 덕에 핫플 보메 청담 첨 와 보고 겸사 겸사 힐링하고 너무 좋다고~ㅋㅋ (내말이 오빠가 여기 주인이냐구 묻는 사람 많다 ㅋㅋ) 서로 뭐 나눠 주고 하는 거 너무 좋아하는 오랜 우정~~ 친하지 않으면 나눌 수 없는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오랜 우정이란 이런 거구나 하는 시간이었네요~ 오마나 세상에 얘”스케일 좀 봐라~ ㅋㅋ 오라비는 향수 주는데 동생은 한우 박스로 가져오는 통 큰 뇨자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과 김우리는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한다감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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