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 사진=카리나 인스타그램
에스파 카리나 / 사진=카리나 인스타그램


에스파 카리나가 근황을 전했다.

카리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Par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튜브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행사 참석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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