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홍석천 /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방송인 홍석천이 근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도쿄 빌딩 49층 비싸고 맛있고 도쿄타워 전망 좋은 레스토랑 바. ㅎㅎㅎ 넘 맛있게 먹었네. 도쿄의 마지막 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홍석천은 최근 종영한 웨이브 오리지널 '메리 퀴어'에서 MC로 활약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