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댁' 강수정, 부촌에 살지만 입맛은 서민…다이아 반지는 덤[TEN★]


방송인 강수정이 먹방 여신으로 변신했다.

최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콩식 아침식사 먹으러 차찬텡 옴! 얌전히 먹다가 역시 와앙!! 하며 훅 먹음. 동영상도 찍어놓았는데 부끄러워서 못 볼 것 같다!😂 내일 오전 9시 tvN 70억의 선택 시청 부탁드릴게요!!!😍 #아배불러 #남편이두번째사진내이미지에괜찮겠냐고함 #날우아하게봐줘서고마워😆 #홍콩아침식사 #홍콩 #홍콩여행 #차찬텡 #파인애플번 #chachaanteng #hongkon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홍콩 음식을 먹으며 만족감을 드러내는 모습. 그는 풀메이크업을 하고도 먹방을 펼치며 털털한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 교포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는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강수정은 현재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강수정 가족은 지난 2020년 상류층만 산다는 홍콩 리펄스 베이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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