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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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털털한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황보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움강 없이 못살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편안한 모습으로 앉아 과자를 먹고 있다. 특히 결혼을 앞두고 세상 털털한 먹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황보라는 지난 7월 6일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축복이 있었기에 저희가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었다"며 "항상 예쁘게 바라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03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인 연기자 출신 연예 기획사 대표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10년 열애 끝 오는 11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권성미 텐아시아 기자 smkw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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