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 사진=텐아시아DB
방탄소년단 진 / 사진=텐아시아DB


방탄소년단 진이 '반전 매력이 있는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9월 17일부터 9월 24일까지 톱텐 텐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반전 매력이 있는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다.

해당 투표에서 방탄소년단 진은 하트 462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 진의 'Yours'(유어스)는 세계 최대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 일본 차트에서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201일의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하트 312개를 획득한 방탄소년단 RM이 차지했다. RM은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 보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문화재청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에 따르면 RM은 '국외소재문화재 보존복원 및 활용' 분야에 1억 원을 추가 기부했다. RM은 지난해 9월에도 국외소재문화재 보존·복원에 써달라며 국외소재문화재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다음으로 방탄소년단 뷔가 하트 189개로 3위를 기록했다. 뷔는 지난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인기 아이돌 랭킹 사이트 '네한(音韓)'의 케이팝 남성 아이돌 랭킹 투표에서 77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뷔의 스포티파이 페이지 팔로워는 950만 명을 돌파했다.

이어 엔하이픈 선우, 엔하이픈 니키, 스트레이키즈 현진, 엔하이픈 희승, 방탄소년단 정국, 에이티즈 산, 세븐틴 민규 순으로 하트를 많이 받았다.

현재 톱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청량한 매력이 있는 남자 가수는?', '야구장 데이트를 함께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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