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Yours'(유어스), K팝 역대 최초·최고·최다 810만 샤잠 돌파


방탄소년단(BTS) 진의 첫 솔로 OST 'Yours'(유어스)가 8월 24일 세계 최대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에서 810만 샤잠을 돌파했다.



이는 한국 OST뿐 아니라 K팝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 그리고 '최다' 샤잠된 대기록으로, 진은 또다시 신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최정상 솔로 아티스트'의 막강한 파워를 과시했다.
방탄소년단 진 'Yours'(유어스), K팝 역대 최초·최고·최다 810만 샤잠 돌파
진의 'Yours'는 8월 23일 800만 샤잠을 달성한 하루에 810만 샤잠을 돌파하며 돌풍급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또한 5월 3일 100만 샤잠을 돌파 후 불과 3개월 만에 810만 샤잠 돌파하며 압도적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Yours'는 지난 4일 704만 샤잠을 달성, 진이 활동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 701만 샤잠을 앞서며 '가장 많이 샤잠된 곡'이란 신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진은 역대 K팝 중 가장 많이 샤잠 된 솔로곡과 그룹곡을 가진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아티스트'가 됐다.
방탄소년단 진 'Yours'(유어스), K팝 역대 최초·최고·최다 810만 샤잠 돌파
진은 '샤잠'의 전 세계 각국 차트에서도 대기록을 작성하며 '글로벌 샤잠킹 JIN'의 강력한 장기 흥행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진의 'Yours'는 8월 24일 샤잠 '글로벌 TOP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72일의 1위를 기록했다. 이는 K팝 최초이자 최장의 1위라는 대기록이다. 또한 92일 연속 'TOP2', 103일 연속 'TOP10'에 차트인을 기록하며 막강한 인기를 과시했다. 해당차트에 'Epiphany'(에피파니), 'Awake'(어웨이크)까지 차트에 진입하며, 진은 30일 연속 '글로벌 TOP 200' 차트에 솔로 3곡을 차트인한 '최초'의 한국 솔로 아티스트가 됐다



샤잠 '일본 TOP200' 차트에서도 진의 'Yours'는 샤잠 역사상 최초·최장 기록인 138일 연속 1위, 총 171일의 1위라는 독보적인 롱런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진은 해당 차트에 'Awake', 'Epiphany', '이밤', 'Abyss'(어비스), ‘Moon’(문), '슈퍼 참치'까지 1위부터 7위까지 '톱7'을 장악하며, 11일째 '톱7'을 석권한 '최초의 한국 솔로 아티스트'이자, 동시에 솔로 7곡을 차트인 한 '최초의 한국 솔로 아티스트'가 됐다.



진의 'Yours'는 24일 기준 샤잠 '한국 TOP200' 차트에서 86일의 1위를 기록했으며, 샤잠 '필리핀 TOP200' 차트 2위, 샤잠 '싱가포르 TOP200' 차트 3위에 올랐다. 해당 차트 모두 ‘Moon’, 'Epiphany', 'Awake'까지 진의 솔로 4곡이 랭크되며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여줬다.



진의 ‘Yours’은 샤잠의 ‘글로벌 TOP 200’ 차트 ‘Film, TV & Stage’ 부문에서도 24일 기준 258일의 1위라는 장기 흥행 파워를 보여줬다. 'K-Pop' 부문에서도 'Awake', 'Epiphany', ‘Moon’이 20일 연속 '톱5'를 차지하며 '글로벌 슈퍼스타' 진의 인기를 입증했다.
방탄소년단 진 'Yours'(유어스), K팝 역대 최초·최고·최다 810만 샤잠 돌파
진은 8월 19일 발표된 '샤잠 글로벌 주간 톱10 아티스트'(week's top 10 artists) 차트에서도 10주째 'TOP2'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이자 최장'의 대기록이다. 또한 13주째 차트인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한국 솔로 아티스트로 최초이자 한국 가수로는 방탄소년단에 이은 두 번째 기록으로, 진은솔로 아티스트와 그룹을 모두 1위에 올린 '유일한 K팝 아티스트'란 신기록을 세우며 '최정상 솔로 아티스트의 파워'를 보여줬다.



진은 샤잠에서 'K팝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한껏 발휘하며, K팝 ‘최초’, ‘유일’, ‘최고’, ‘최다’ 그리고 롱런의 신기록들을 자체 경신하고 있다. 특별한 프로모션도 없이도 이런 놀라운 성과를 이뤄 내고 있는 진이기에,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솔로 활동들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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