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둘째 아들 연습 라운딩에도 따라가는 열혈맘 "준성이 시합 나가는 곳"[TEN★]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서하얀이 둘째 아들과 라운딩을 나갔다.

서하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벽 4:30분부터 부지런히 출발해서 도착한 충남 태안 바다 근처 골프장! 준성이 시합 나가는 곳 연습 라운딩! 자리가 하나 캔슬돼서 어쩔 수 없이 내가 깍두기로"라고 글을 썼다. 사진 속 서하얀은 둘째 아들 준성 군과 골프 라운딩을 나간 모습. 또 다른 사진에는 "울 준성이만 보면 이 노래가 떠올라. 우리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에 비오의 '밤하늘의 펄'을 배경음악으로 깔았다. 준성 군은 훤칠한 외모와 큰 키로 감탄을 자아낸다. 아들을 향한 서하얀의 애정 가득한 모습은 미소를 유발한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이로, 2017년 결혼해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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