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술 한 잔 하더니 길바닥에 쭈그리고…멍 때리는 여배우 [TEN★]


배우 황정음이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지난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맛있는 음식을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황정음이 올린 사진은 고급 일식과 함께 와인을 겯들인 모습. 단순히 사진일 뿐인데 황정음의 즐거움이 느껴진다.
황정음, 술 한 잔 하더니 길바닥에 쭈그리고…멍 때리는 여배우 [TEN★]
이어 황정음은 길거리에 주저 앉아 멍하게 있는 사진도 게재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2017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고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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