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코리아(대표이사 김경중)의 비건뷰티 브랜드 보타랩이 배우 김태희와 전속 모델 계약 2년 연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6월, 보타랩과 김태희는 브랜드 런칭과 함께 첫 인연을 맺었다. 김태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성과 미모를 갖춘 배우로 브랜드와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계약 연장으로 김태희는 보타랩 전속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브랜드 영상 및 화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선보이며 미국과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보타랩은 보태니컬 래버러토리(Botanical Laboratory), 즉 ‘식물연구소’의 자연과 과학의 만남을 의미하는 브랜드로, 헤어케어 라인(샴푸, 트리트먼트)과 바디케어 라인(바디워시, 바디크림, 바디스크럽)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제품 모두 세계적인 비건 인증기관 프랑스 이브(EVE)사로부터 ‘EVE VEGAN®’ 인증을 받았으며, 지속적인 판매 상승세를 보이며 비건뷰티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보타랩 관계자는 “김태희는 지적이고 본연의 건강한 아름다움의 이미지로 보타랩에 가장 부합하고, 지난 2년 동안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해왔다”라며, “앞으로 김태희와의 시너지로 미국과 중국 등 글로벌 비건 뷰티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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