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419,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와 듀엣 무대 예고


그룹 T1419가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와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T1419는 오늘(12일) 서울에서 열리는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8'(이하 '포뮬러 E') 갈라디너쇼에 참석해 특별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이날 T1419는 '아수라 발발타(ASURABALBALTA)', 'Run up(런업)' 등의 무대를 선보인다. 멤버 케빈이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포뮬러 E'는 세계 최대 전기차 경주 대회로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코로나로 인해 2년간 미뤄진 대규모 축제인 만큼 T1419의 공연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올 것으로 기대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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