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탄탄한 근육질 몸 가진 K팝 미남 1위'…"완벽한 식스팩·최고의 육체파"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탄탄한 근육질 몸을 가진 K팝 미남' 1위에 선정됐다.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 걸 재팬(ELLE girl Japan)은 'K팝 미남의 근육도감' 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단련된 근육이 돋보이는 K팝 미남 35인을 순위 별로 공개했다.

이 중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은 탄탄한 근육질 몸을 가진 K팝 미남 1위로 꼽혔다.

엘르 걸 재팬은 정국이 '2018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에서 'FAKE LOVE'(페이크 러브) 컴백 무대를 펼치며 선명한 초콜릿 복근을 선보인 사례를 사진으로 게재했다.

그러면서 "파워풀한 퍼포먼스 중 완벽한 식스팩을 선보인 근육 토끼라는 별명을 가진 방탄소년단 최고의 육체파 정국" 이라며 정국의 명품 같은 근육질 '핫'바디에 대한 찬사가 담긴 소개 글을 덧붙였다.

앞서 정국은 빌보드 퍼포먼스 무대에서 복근을 공개해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최고의 순간 13'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 미국 CBS 계열의 지역 방송국 연예 프로그램 '엔터테인먼트 투나잇'(ET) MC 데니 디렉토는 "정국이 빌보드 퍼포먼스 중 복근을 드러낸 순간을 누가 잊을 수 있느냐"며 "거의 인터넷이 마비될 정도였다"고 전해 당시 정국의 복근이 초미의 관심사이자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 일으켰음을 증명했다.

정국은 평소에 복싱,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즐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체지방이 10%라고 전해진 정국은 근손실 방지를 위해 틈새 운동까지 곁들이며 몸 전체가 근육으로 똘똘 뭉쳐있는 것은 물론 식스팩을 넘어선 에잇팩 복근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치명, 섹시하고 박력 넘치는 바디 피지컬을 지닌 정국은 미국 주간지 '피플'(People)이 주관한 '2020년 가장 섹시한 '인터내셔널 남성'(Sexiest International Man)으로 선정됐다.

또 정국은 엘르 이탈리아(ELLE Italy)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아시아인 유일 이름을 올렸고, 여성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GRAZIA) 프랑스의 '2020년 전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아시아인 유일 선정, 2018년 엔터테인먼트 전문 사이트 '스타모미터'에서 주관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100인' 중 1위에 뽑힌 바 있다.

이 외에도 2018년 미국 미디어 기업인 '가제트 리뷰'가 선정한 '세계 제일 미남 10인' 중 아시아인으로 유일하게 9위, TC 캔들러 아시아 태평양에서 주관하는 'Like TCCAsia'의 '2018년 아시아-태평양 미남' 2위, 2019년에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미국 영화 평론 사이트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1위를 차지했고 이는 전문가의 의견이 반영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