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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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10살 연하 남편 윤승열과 만삭 화보를 촬영했다.

김영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튼이가 찾아온 후 꼭 만삭 사진 리한나처럼 찍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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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로시언니의 스타일링과 사진 작가님 덕분에 완성!! 장소는 김포 전호대교에요. 대교 찾는 것도 나름대로 고민 많이 했어요~ 무엇보다 나 하고 싶은 거 다 좋아해 주고 같이해주는 승열퓨 고마워~~수염"이라고 덧붙였다.

김영희는 "힐튼아 걱정마. 너의 사진은 웃음기 빼고 찍어 줄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블루카펫에서 리한나 또 만나요~"라고 전했다.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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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함께 만삭 화보를 촬영 중이다. 그는 리한나, 에이셉 라키를 따라 한 모습이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 프로 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는 현재 임신 중이다.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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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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