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서정희, 브라톱만 입고 '춤바람' 났네 [TEN★]


유방암 투병 중인 방송인 서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서정희는 26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브라톱과 롱스커트를 입은 서정희가 빙글빙글 돌며 춤을 추고 있다. 분홍색 두건과 카디건 등을 매치해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 후 32년 만인 2015년에 이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방암 수술을 받고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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