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못 입어보는 명품"…진태현, ♥박시은 딸 출산 앞두고 쏟아진 선물 세례[TEN★]


"나도 못 입어보는 명품"…진태현, ♥박시은 딸 출산 앞두고 쏟아진 선물 세례[TEN★]
"나도 못 입어보는 명품"…진태현, ♥박시은 딸 출산 앞두고 쏟아진 선물 세례[TEN★]
"나도 못 입어보는 명품"…진태현, ♥박시은 딸 출산 앞두고 쏟아진 선물 세례[TEN★]
"나도 못 입어보는 명품"…진태현, ♥박시은 딸 출산 앞두고 쏟아진 선물 세례[TEN★]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박시은이 출산을 앞둔 가운데, 진태현이 아기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진태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도 못 입어보는 명품을 귀하다고 보내줌. 그래도 사람을 명품으로 만들어 볼게요. thanks very very",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가족들 선물", "new york fam"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명품브랜드 C사의 상자를 열자 안에는 아기자기한 아기 옷이 들어있다. 진태현은 "두산 김재호 선수의 선물', "그동안 숨겨왔던 여자 아이 옷"이라는 글과 선물 인증샷도 남겼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뱃속 아이의 성별이 여자라는 사실을 처음 밝혔기 때문. 또한 "동상이몽 왕작가 이모 태은이 선물"이라며 '동상이몽2' 작가에게 받은 선물도 공개했다. 출산을 앞둔 박시은과 진태현을 축하하며 선물을 준비한 이들과, 이들의 마음에 고마워하며 인증샷을 남긴 진태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다. 박시은은 현재 임신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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