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다이아 티비와 달달프렌즈가 공동 기획 제작한 “찬또야 어디가?“가 인기 몰이에 나섰다.


CJ 다이아 티비가 기획하고 달달프렌즈(서비스명 루와)가 제작한 “찬또야 어디가?”는 이찬원 공식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다.

바쁜 일정으로 지친 이찬원에게 휴식을 선물하는 취지로 시작됐다. 지금까지 한 번도 힐링 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고 밝힌 이찬원은, 여행 장소를 직접 선택하는 등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찬원은 양평 오일장, 양평 맛집 등 여행을 위해 미리 인터넷으로 여행지를 조사해 올 만큼 “찬또야 어디가?”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

콘텐츠가 공개된 이후 이찬원 유튜브의 구독자 수는 2000명 넘게 늘었다. 총 8부작으로 구성된 “찬또야 어디가?”는 매주 목요일 이찬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찬원은 향후 양평에서 그치지 않고 각 지방을 여행 다니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격적인 양평 오일장 탐방기가 담긴 “찬또야 어디가?” 2화는 지난 7일 이찬원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됐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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