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러블리 세젤귀' 매력·최강 동안미…'청량·퓨어' 미소년 비주얼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사랑스러운 '세젤귀' 매력으로 전세계 팬심을 홀렸다.

지난 28일 방탄소년단이 참여한 신규 모바일 게임인 '인더섬 with BTS' 이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인더섬 with BTS'에서는 멤버 별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포토 앨범을 대방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유독 크고 앙증맞은 눈망울과 귀여움을 한껏 품은 표정들로 극강의 귀염뽀작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아기 같이 뽀송하고 뽀얀 피부에 더욱 도드라진 흑발을 한 채 자체 뿜어져 나오는 최강 동안미로 청량하고 퓨어한 미소년 비주얼을 뽐냈다.

또 정국은 브이를 그리며 상큼 발랄한 모습도 보였고 은은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지그시 바라보며 팬심을 설레게 했다.

정국은 체크 셔츠 룩부터 블랙 청청 룩, 화려한 후디 세트 룩 등 내추럴한 캐주얼 패션을 남다르게 소화하며 심쿵한 남친미도 자아냈다.

더불어 정국은 전신 샷에서 우월한 비율이 돋보이는 바디 피지컬을 자랑했고 입술 피어싱으로 힙하고 개성 넘치는 트렌디함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세젤귀 뽀시래기 뿌쮸빠쮸♥" "완전 동안 미모ㅜ퓨어미 폭발ㅜ 미소년 전 정국이올시다♥" "저 귀염뽀작한 표정들 완전 들튀각" "정구기 사진 계속 줍줍~ 한결같이 모두 존잘미남" "정구기 착장 죄다 설레~남친 사진 같앵♥" "러블리상큼발랄청량미 뿜뿜" "잘생에 졸귀에 손까지 너무 이쁘다" "이쁜 반짝 콩알이" "정구기 포토 앨범에서 못 헤어나오겠어" "피부가 어쩜 이렇게 뽀송 뽀송 뽀얗니ㅠㅠ 미모 타고 났어" 등 열띤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정국은 29일 '인더섬' 게임에서 '내가왕이될상인가' 라는 닉네임으로 클럽을 만들어 팬들에게 하트를 주고 채팅 메시지를 주고 받는 등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정국은 인더섬 스타일 부분 세계 랭킹 1위를 찍고 2일 만에 레벨 150을 달성하며 화제를 불러 모았고 게임에 흠뻑 빠진 귀여운 모습은 팬심을 녹였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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