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민망한 사진 한장...즐거웠던 추억[TEN★]


배우 송지효가 재미있는 일상을 전했다.

지난 29일 송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의자콰당에 울 팀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서 바닥에 주저앉은 채 고개를 숙여 웃고 있는 송지효가 담겼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1세가 되는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 고정 출연 중이다.

사진=송지효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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