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한창, 구내식당 점심시간에도 넘치는 애정…먹는 모습마저 '복붙' 부부 [TEN★]


장영란♥한창, 구내식당 점심시간에도 넘치는 애정…먹는 모습마저 '복붙' 부부 [TEN★]
장영란♥한창, 구내식당 점심시간에도 넘치는 애정…먹는 모습마저 '복붙' 부부 [TEN★]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장영란, 한창 부부가 금슬을 뽐냈다.

장영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점심은 쌀국수. 폭풍 흡입. 남이 해준 음식 제일로 맛있음. 음청 맛있네요. 맛점하세요. 오늘도 많이 많이 행복 하시길요 #힘내요 우리"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 모습. 점심 메뉴로 나온 쌀국수에 흡족해하며 식판을 싹 비웠다. 점심을 함께 먹으며 달달함이 넘치는 부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