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 의뢰인, 반복된 다이어트와 요요로 인한 얼굴 주름과 무너진 턱라인 고민


지난 16일 방송된 tvN STORY ‘다시, 언니’에서는 장윤정이 피부 고민 등을 해결하고 두 번째 리즈를 찾은 의뢰인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담겼다.

‘다시, 언니’ 7회에서는 캐나다인 남편과 쌍둥이 아들을 둔 40대 워킹맘이 두 번째 리즈 시절 찾기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의뢰인은 20대 시절부터 현재까지 반복된 다이어트와 요요 현상을 겪으면서 생긴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고민을 호소했다.

일상 VCR을 통해 드러난 의뢰인의 피부 고민은 살이 빠질 때 얼굴 살부터 빠져 점점 주름이 깊어지고, 체중 변화의 영향으로 전체적인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악순환이었다. 이에 ‘라이프 크루’로 나선 리엔장피부과 강남점 김혜원 원장은 “주인공은 반복적 다이어트와 요요로 인해 주름도 주름이지만, 얼굴 턱라인이 무너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의뢰인의 피부 상태를 진단하며, 해결책으로 초음파를 통해 피부의 구조와 깊이를 보면서 정확하게 시술해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초음파 리프팅을 권했다.

이어진 한달 간의 리턴즈 기간에는 의뢰인이 주름과 처짐 등의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해 피부과를 찾아 초음파 리프팅 시술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의뢰인은 얼굴 전체 및 목 부위 케어를 위해 보이는 초음파 리프팅 800라인을 시술한 후, 집에서도 꾸준한 홈케어를 이어갔다. 리턴즈 타임이 끝난 후 의뢰인이 몰라보게 세련된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내자, MC 장윤정과 ‘라이프 크루’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특히 MC 장윤정은 “얼굴 라인은 무슨 일입니까? 어떻게 하신 거예요?”라며 의뢰인의 달라진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피부 솔루션을 맡았던 김혜원 원장은 “반복된 다이어트와 요요 현상으로 주름도 많이 생기고 턱라인도 무너져 있는 등 피부와 근막층이 함께 손상되다 보니, 노화가 가속화된 상태였다”며 “(초음파를 통해) 피부 속을 보면서 근막층은 리프팅하고 진피층은 열 에너지로 콜라겐 형성을 유도하는 시술을 통해 피부가 점점 탄탄해지고 얼굴 라인이 정돈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의뢰인은 “(피부 속부터) 밝은 빛이 올라온다는 느낌이 있다. 아침에 같은 로션 스킨을 발라도 촉촉함이 더 오래 유지되는 것 같다”고 초음파 리프팅 시술 결과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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