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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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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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해? 하고 물으니 시원해! 33개월이 그 시원함을 안다니! #이발했어요 #시원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아들 담호의 모습이 담겼다. 담호는 헤어스타일 변신을 위해 미용실을 찾은 모습.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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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형이 될 될 담호인만큼 의젓한 모습을 보인다. 머리 자른 담호의 모습을 통해 든든한 형아미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서수연은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이필모와 인연을 맺은 뒤 2019년 2월 결혼했다. 그해 아들 담호를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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