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방탄소년단 진 초호화 자개로 만들어진 마스터피스"


방탄소년단(BTS) 진의 시,공간을 초월하는 미모가 걸작으로 재탄생했다.

미국 매체 올케이팝(allkpop)은 최근 “심여화랑(Simyo Gallery)에 방탄소년단 진의 초상화가 고가의 소재로 만들어져 전시됐다”고 전했다.
美 매체 ,"방탄소년단 진 초호화 자개로 만들어진 마스터피스"
매체에 따르면 심여화랑에서 열린 2022 갤러리아트페어에서 한 팬이 김일중 작가가 그린 진의 그림을 발견했다. 김일중 작가는 2019년 MMA에서의 진의 모습을 묘사했는데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일중 작가는 마릴린 몬로나 나탈리 포트만, 모건 프리만 같이 세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들을 초상화 시리즈로 창조해냈다.

진은 수년 동안 전 세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뮤즈로 사랑받고 있다. 사람들은 진을 책, 노래, 시 그리고 조각품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그의 초현실적인 아름다움, 크리스탈 보컬, 음악들, 유니크한 개성, 그리고 마인드는 많은 창조적인 사람들을 사로잡았다.

매체는 “진의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은 사람들로 하여금 전무후무한 걸작을 만들도록 영감을 준다”며 기사를 끝마쳤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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