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지수 인스타그램
사진=신지수 인스타그램


배우 신지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신지수는 11일 자신의 SNS에 “게으르고 체력 없는 늙은 집순이. 자는 게 제일 좋아. 누워있는 게 제일 좋아”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쓴 신지수의 셀카가 담겼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인상적이다. 화장기 없는 커다란 두 눈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5년생인 신지수는 4살 연상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하이와 2017년 결혼,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그는 출산 후 39kg의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35kg의 몸무게를 인증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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