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별 인스타그램
사진=별 인스타그램


코로나19에 확진된 가수 별이 근황을 전했다.

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존신고 2 !!!! 저는 잘. 어찌저찌 버티고 있습니다. 하하하하하. 크게 아픈 곳은 없는데 작게 여기 저기가 아파요..하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시간차 공격(?)을 받아 긴긴 격리 생활을 하게 됐지만 그래도 이만하게 지나가고 있으니 그저 또 감사할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별은 "오늘은 송이의 꽃핀으로 멋도 내보았어요. 햇살이 참 좋으네요. 오늘 밖은 추우려나?? #감기든 #코로나든 #그무엇이든 #절대절대아프지말기 #모두건강만하기"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자가 격리 중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머리에는 막내딸 송이의 꽃핀을 꽂아 시선을 끈다.

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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