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몬스터가 모바일 게임 을 오는 22일 런칭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2월부터 블랙핑크 제니와의 두번째 협업를 암시하는 포스팅을 여러 번 공개한 끝에 공개된 이번 프로젝트는 게임의 높은 퀄리티와 함께 젠틀몬스터가 이제 게임 부문까지 영역을 확장한 것에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젠틀몬스터와 블랙핑크 제니가 함께 상상한 판타지 세계라는 의미의 ‘젠틀가든’ 은 2월 22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아시아, 미국, 유럽 등 다양한 글로벌 국가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게임은 2월 22일부터 한 달 간 모바일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랭킹 TOP 10명씩 총 4주동안 글로벌 40명에게 ‘젠틀가든’ 아이웨어 제품 5종이 담긴 스페셜 패키지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젠틀가든’ 아이웨어 제품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제니와 함께한 제품으로 3월 10일 공식 런칭 예정이며 게임 내 픽셀 아트웍은 주재범 작가와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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